건강하고 달콤하게, '꿀건달' 원강효 대표 인터뷰

건강하고 달콤하게, '꿀건달' 원강효 대표 인터뷰

METABITION 2025 Spring

METABITION 2025 Spring

에디터

LIM HYO MI

발행일

2025년 3월 25일

꿀이 아주 건강하고 달콤하군! 꿀의 건강하고 달콤한 특징을 직관적으로 위트있게 꿀 전문 양봉 농가입니다. 12개월 동안 국내 우수한 밀원지를 오가며 꿀벌과 달콤한 인생 여행을 떠납니다. 계절의 풍미를 상상하며 꿀벌들이 그 시기마다 가져오는 다양한 꿀의 맛을 음미해보시길 바랍니다.

목록으로


스마트팜을 위시한 MZ 농업인들의 스마트 농업 혁명 속에, 다소 고전적인 방식을 고수할 수밖에 없는 양봉에도 변화의 바람이 일고 있다.

가업을 이어받아 아버지의 사업 파트너가 된 ‘꿀건달’ 원강효 父子(부자)의 이야기다.


 

1974년 양봉에 입문해 전국 팔도를 오가며 국내 양봉산업 발전에 힘쓰는 ‘벌쟁이 아버지’와 아버지의 가치를 저버리기 싫은 아들. 디자인 전공자인 아들은 본인이 가장 잘할 수 있는 ‘디자인’으로 제품에 차별성을 부여해 현재의 사랑받는 ‘꿀건달’의 이미지를 만들었다.

풀잎 하나까지 손길 안 가는 곳 없이 직접 밭을 일구던 이들이 물러나고, 자식 세대인 젊은 농업인들의 신선한 아이디어 쏟아져 나오는 가운데 ‘디자인’과 ‘기획력’은 아주 중요한 경쟁력일 터. 전통산업이지만 트렌디함과 위트로 차별화를 만드는 ‘꿀건달’을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서 만나보았다.




|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 어떻게 참가하게 되었나


‘서울리빙디자인페어’(이상 ‘SLDF’)와의 인연은 2016년부터 시작됐습니다. <행복이 가득한 집> 지면에서만 소개되던 <자연이 가득한 집> 코너가 ‘SLDF’ 현장으로 옮겨와 첫 특별전시를 하게 되었는데요. 꿀 브랜드로서 다른 F&B 브랜드들과 함께 <자연이 가득한집> 특별전시를 채워 가게 되었습니다.

첫 페어 참가의 좋았던 경험으로 주최/주관사인 <디자인하우스/행복이가득한집> 과도 좋은 인연이 이어졌습니다. ‘SLDF’는 매년 봄의 시작을 알리는 영업의 최전선이 되기도 했고, 디자인 트렌드를 즐기고 음식 문화를 중심으로 미식을 향유하는 타겟과 핏이 잘 맞아 신규고객유치, 비즈니스 매칭 등 다방면으로 우리 브랜드를 알릴 수 있는 페어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그 때부터 저희에겐 줄곧 신뢰를 갖고 설레는 마음으로 참여하는 페어로서 자리 잡았습니다.

 




| 여러 페어들에서 꿀건달 부스를 운영하는 중인데, 페어 참가가 브랜드에 준 영향과 페어에서 거둔 성과는?


페어는 브랜드의 색, 생동감, 메시지를 보여줄 수 있는 큰 무대 이자 실험적인 공간이라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작은 브랜드이다 보니 마케팅, 광고 등 예산 문제로 소비자들을 폭 넓게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부족했습니다. 그러한 갈증을 페어를 통해 조금이나마 해소를 할 수 있었는데요.

신제품 테스트 베드로서 소비자들의 즉각적인 반응도 살피며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통해 소비자들과의 스킨십을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페어를 통해 우리 브랜드와 맞는 고객층들을 알게 되었고 그 고객들을 팬덤화 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엿보았습니다.

또한 오프라인 행사는 온라인으로 이어지는 마중물 역할을 톡톡히 했습니다. 브랜드의 개성을 확실히 보여주거나 이벤트/프로모션을 통해 오프라인의 경험이 온라인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성과를 만들어 갔습니다.

페어 이후에 BtoC BtoB BtoG 다방면으로 좋은 기회들이 찾아왔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페어의 주제와 컨셉에 맞게끔 제품 MD구성부터 홍보물, 전시 집기를 늘 전략적으로 고려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많은 오프라인 경험을 통해 우리 브랜드와 맞는 페어가 무엇인지 기준점이 생겼습니다. 꿀건달은 앞으로도 오프라인 페어와 온라인을 이어가며 지속적으로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만들어가려 합니다.

 




| 이동 양봉의 일정과 동선은?


저희 농가의 1년 12개월의 여정을 말씀드리자면 12월-3월은 동면기, 4월-8월은 봉산물 수확시기. 9월-11월은 방역 및 동면준비입니다. 추운 겨울엔 따뜻한 남쪽 여수에서 12월부터 3월까지 동면기를 보내고, 건강하게 겨울을 보낸 꿀벌 강군을 형성해서 꽃피는 봄이 오면 여수에서 서울로 올라옵니다. 4~8월에는 꿀벌들과 함께 인생 여행을 떠나는데, 개화 시기와 날씨 변화에 따라 여수-서울-포천-철원-고양-연천 일대를 오가며 채밀 작업을 합니다.





| 꿀건달에서 판매 중인 꿀들의 특징과 차이에 대해 설명해준다면?


커피 원두도 지역마다 맛과 향미가 다르듯 꿀도 벌들이 꽃마다 계절마다 맛과 향이 다르다는 것을 알려나가고 싶어, 계절, 지역, 시기 별로 다른 천연 벌꿀을 고집하고 있는데요.

서울 불암산 일대에서 터를 다지고 4월 중순에 한 해 첫 꿀인 향긋한 산벚나무꿀을 시작으로 4월 말경에 구수한 팥배나무꿀을 생산하는데요. 팥배나무꿀은 매해 기후변화로 개화 시기가 짧아 생산량이 감소하고 있어 희소가치가 있는 꿀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5월 초에 감미로운 아까시꿀을 채밀합니다. 서울에서 아까시 채밀을 마무리 짓고 쉴 틈 없이 바로 꽃이 만발하는 경기 포천-연천으로 꿀벌들과 함께 이동을 합니다. 종종 해당 시기에 다래 꽃가루 화분(bee pollen)을 채집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 봉산물의 종착지인 6월~7월 경기 고양-연천 일대에서 쌉싸름한 밤꿀, 새콤한 감로꿀로 한해 꿀 농사를 마무리 짓습니다. 그 이후에는 예약 주문 등 컨디션에 따라 소량의 로얄젤리를 생산합니다.



꿀건달은 적재적소하게 개화시기, 계절의 변화를 예측하며 지역을 이동하고 있습니다. 아까시가 만발하는 처음과 꽃이 지는 끝물엔 아까시꿀의 맛과 향도 다릅니다. 끝물엔 소량의 잡화류가 유입되다보니 꿀이 짙어지고 맛도 섞이게 됩니다. 섞인다고 나쁜꿀은 아닙니다만, 같은 꽃일지라도 같은 꿀은 없습니다.

꿀건달은 이렇게 꿀의 다양성을 소개하는 선구자 역할을 이어나가고자 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좋은 꿀을 생산하고 그 꿀을 세분화 시켜서 국내에서도 좋은 꿀이 생산된다는 것을 알려나가야 합니다. 우리 꿀만 좋다기보다, 국내의 양봉농가들의 인식과 가치가 높아질 수 있도록 힘쓰고 싶습니다.

 


 


| 현재 주력하고 있는 부분과 앞으로의 계획


꿀만 소개하는 것이 아닌 꿀과 연결된 식재료들과의 연결고리를 만들어 F&B 사업 분야를 확장해가려 합니다. 이번 ‘서울리빙디자인페어’를 통해 선보인 ‘벌꿀 아이스꿀임’은 앞서 언급한 꿀의 다양성을 알려나가고자 하는 목표 아래 시작됐습니다.

꿀만 맛보기엔 재미 요소가 떨어지다 보니 아이스크림을 매개로 토핑처럼 맛보고 싶은 꿀을 뿌려주며 꿀의 다양한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꿀건달’스럽게 위트있고 즐겁게 꿀을 소비하며 즐거운 꿀 문화를 전개해 가고자 합니다.



꿀이아주 건강하고 달콤하군 ! ‘즐거운 꿀 문화를 만들어 갑니다.’

 

2015. 제 44회 APIMONDIA 세계양봉대회 패키지 디자인 부문 (동메달)

2015. 건국대 창업지원단. 광진구와 함께하는 창업아카데미 (대상)

2017. 농협중앙회. 농협창조농업지원센터 농산물 브랜드 부문 (우수상)

2017. 서울 상징 관광상품 공모전 서울시 자유부문 (은상)

2017. 농림축삼식품부 장관 표창장 수여 (장관상)

2021. SBA 서울메이드 브랜드 협업 기업 선정

2021. 서울공예박물관 이십사절기 제품 선정

2021. 서울창업허브 키친인큐베이터 푸드메이커8기/제조메이커3기

2021. 서울시 로컬인서울 1기 장충단길 로컬 크리에이터 선정

2023. 서울시지역상생교류사업단 장기거래 표창장 수여

2023. SBA 서울지식재산센터 소상공인 IP 역량강화 사업 참여

2024. 소상공인진흥공단 경험형 스마트마켓 사업 선정 및 참여

2024. 로컬크리에이터 육성사업 참여 '최우수' 선정

2025. 네이버 프로젝트꽃 SME 5기

그 외 대한민국디자인전람회,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관광기념품 공모, 한국국학진흥원 공모 등 꿀 관련 제품 입상




CONTACT : @ggulgundal


스마트팜을 위시한 MZ 농업인들의 스마트 농업 혁명 속에, 다소 고전적인 방식을 고수할 수밖에 없는 양봉에도 변화의 바람이 일고 있다.

가업을 이어받아 아버지의 사업 파트너가 된 ‘꿀건달’ 원강효 父子(부자)의 이야기다.


 

1974년 양봉에 입문해 전국 팔도를 오가며 국내 양봉산업 발전에 힘쓰는 ‘벌쟁이 아버지’와 아버지의 가치를 저버리기 싫은 아들. 디자인 전공자인 아들은 본인이 가장 잘할 수 있는 ‘디자인’으로 제품에 차별성을 부여해 현재의 사랑받는 ‘꿀건달’의 이미지를 만들었다.

풀잎 하나까지 손길 안 가는 곳 없이 직접 밭을 일구던 이들이 물러나고, 자식 세대인 젊은 농업인들의 신선한 아이디어 쏟아져 나오는 가운데 ‘디자인’과 ‘기획력’은 아주 중요한 경쟁력일 터. 전통산업이지만 트렌디함과 위트로 차별화를 만드는 ‘꿀건달’을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서 만나보았다.




|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 어떻게 참가하게 되었나


‘서울리빙디자인페어’(이상 ‘SLDF’)와의 인연은 2016년부터 시작됐습니다. <행복이 가득한 집> 지면에서만 소개되던 <자연이 가득한 집> 코너가 ‘SLDF’ 현장으로 옮겨와 첫 특별전시를 하게 되었는데요. 꿀 브랜드로서 다른 F&B 브랜드들과 함께 <자연이 가득한집> 특별전시를 채워 가게 되었습니다.

첫 페어 참가의 좋았던 경험으로 주최/주관사인 <디자인하우스/행복이가득한집> 과도 좋은 인연이 이어졌습니다. ‘SLDF’는 매년 봄의 시작을 알리는 영업의 최전선이 되기도 했고, 디자인 트렌드를 즐기고 음식 문화를 중심으로 미식을 향유하는 타겟과 핏이 잘 맞아 신규고객유치, 비즈니스 매칭 등 다방면으로 우리 브랜드를 알릴 수 있는 페어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그 때부터 저희에겐 줄곧 신뢰를 갖고 설레는 마음으로 참여하는 페어로서 자리 잡았습니다.

 




| 여러 페어들에서 꿀건달 부스를 운영하는 중인데, 페어 참가가 브랜드에 준 영향과 페어에서 거둔 성과는?


페어는 브랜드의 색, 생동감, 메시지를 보여줄 수 있는 큰 무대 이자 실험적인 공간이라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작은 브랜드이다 보니 마케팅, 광고 등 예산 문제로 소비자들을 폭 넓게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부족했습니다. 그러한 갈증을 페어를 통해 조금이나마 해소를 할 수 있었는데요.

신제품 테스트 베드로서 소비자들의 즉각적인 반응도 살피며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통해 소비자들과의 스킨십을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페어를 통해 우리 브랜드와 맞는 고객층들을 알게 되었고 그 고객들을 팬덤화 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엿보았습니다.

또한 오프라인 행사는 온라인으로 이어지는 마중물 역할을 톡톡히 했습니다. 브랜드의 개성을 확실히 보여주거나 이벤트/프로모션을 통해 오프라인의 경험이 온라인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성과를 만들어 갔습니다.

페어 이후에 BtoC BtoB BtoG 다방면으로 좋은 기회들이 찾아왔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페어의 주제와 컨셉에 맞게끔 제품 MD구성부터 홍보물, 전시 집기를 늘 전략적으로 고려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많은 오프라인 경험을 통해 우리 브랜드와 맞는 페어가 무엇인지 기준점이 생겼습니다. 꿀건달은 앞으로도 오프라인 페어와 온라인을 이어가며 지속적으로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만들어가려 합니다.

 




| 이동 양봉의 일정과 동선은?


저희 농가의 1년 12개월의 여정을 말씀드리자면 12월-3월은 동면기, 4월-8월은 봉산물 수확시기. 9월-11월은 방역 및 동면준비입니다. 추운 겨울엔 따뜻한 남쪽 여수에서 12월부터 3월까지 동면기를 보내고, 건강하게 겨울을 보낸 꿀벌 강군을 형성해서 꽃피는 봄이 오면 여수에서 서울로 올라옵니다. 4~8월에는 꿀벌들과 함께 인생 여행을 떠나는데, 개화 시기와 날씨 변화에 따라 여수-서울-포천-철원-고양-연천 일대를 오가며 채밀 작업을 합니다.





| 꿀건달에서 판매 중인 꿀들의 특징과 차이에 대해 설명해준다면?


커피 원두도 지역마다 맛과 향미가 다르듯 꿀도 벌들이 꽃마다 계절마다 맛과 향이 다르다는 것을 알려나가고 싶어, 계절, 지역, 시기 별로 다른 천연 벌꿀을 고집하고 있는데요.

서울 불암산 일대에서 터를 다지고 4월 중순에 한 해 첫 꿀인 향긋한 산벚나무꿀을 시작으로 4월 말경에 구수한 팥배나무꿀을 생산하는데요. 팥배나무꿀은 매해 기후변화로 개화 시기가 짧아 생산량이 감소하고 있어 희소가치가 있는 꿀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5월 초에 감미로운 아까시꿀을 채밀합니다. 서울에서 아까시 채밀을 마무리 짓고 쉴 틈 없이 바로 꽃이 만발하는 경기 포천-연천으로 꿀벌들과 함께 이동을 합니다. 종종 해당 시기에 다래 꽃가루 화분(bee pollen)을 채집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 봉산물의 종착지인 6월~7월 경기 고양-연천 일대에서 쌉싸름한 밤꿀, 새콤한 감로꿀로 한해 꿀 농사를 마무리 짓습니다. 그 이후에는 예약 주문 등 컨디션에 따라 소량의 로얄젤리를 생산합니다.



꿀건달은 적재적소하게 개화시기, 계절의 변화를 예측하며 지역을 이동하고 있습니다. 아까시가 만발하는 처음과 꽃이 지는 끝물엔 아까시꿀의 맛과 향도 다릅니다. 끝물엔 소량의 잡화류가 유입되다보니 꿀이 짙어지고 맛도 섞이게 됩니다. 섞인다고 나쁜꿀은 아닙니다만, 같은 꽃일지라도 같은 꿀은 없습니다.

꿀건달은 이렇게 꿀의 다양성을 소개하는 선구자 역할을 이어나가고자 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좋은 꿀을 생산하고 그 꿀을 세분화 시켜서 국내에서도 좋은 꿀이 생산된다는 것을 알려나가야 합니다. 우리 꿀만 좋다기보다, 국내의 양봉농가들의 인식과 가치가 높아질 수 있도록 힘쓰고 싶습니다.

 


 


| 현재 주력하고 있는 부분과 앞으로의 계획


꿀만 소개하는 것이 아닌 꿀과 연결된 식재료들과의 연결고리를 만들어 F&B 사업 분야를 확장해가려 합니다. 이번 ‘서울리빙디자인페어’를 통해 선보인 ‘벌꿀 아이스꿀임’은 앞서 언급한 꿀의 다양성을 알려나가고자 하는 목표 아래 시작됐습니다.

꿀만 맛보기엔 재미 요소가 떨어지다 보니 아이스크림을 매개로 토핑처럼 맛보고 싶은 꿀을 뿌려주며 꿀의 다양한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꿀건달’스럽게 위트있고 즐겁게 꿀을 소비하며 즐거운 꿀 문화를 전개해 가고자 합니다.



꿀이아주 건강하고 달콤하군 ! ‘즐거운 꿀 문화를 만들어 갑니다.’

 

2015. 제 44회 APIMONDIA 세계양봉대회 패키지 디자인 부문 (동메달)

2015. 건국대 창업지원단. 광진구와 함께하는 창업아카데미 (대상)

2017. 농협중앙회. 농협창조농업지원센터 농산물 브랜드 부문 (우수상)

2017. 서울 상징 관광상품 공모전 서울시 자유부문 (은상)

2017. 농림축삼식품부 장관 표창장 수여 (장관상)

2021. SBA 서울메이드 브랜드 협업 기업 선정

2021. 서울공예박물관 이십사절기 제품 선정

2021. 서울창업허브 키친인큐베이터 푸드메이커8기/제조메이커3기

2021. 서울시 로컬인서울 1기 장충단길 로컬 크리에이터 선정

2023. 서울시지역상생교류사업단 장기거래 표창장 수여

2023. SBA 서울지식재산센터 소상공인 IP 역량강화 사업 참여

2024. 소상공인진흥공단 경험형 스마트마켓 사업 선정 및 참여

2024. 로컬크리에이터 육성사업 참여 '최우수' 선정

2025. 네이버 프로젝트꽃 SME 5기

그 외 대한민국디자인전람회,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관광기념품 공모, 한국국학진흥원 공모 등 꿀 관련 제품 입상




CONTACT : @ggulgundal

EXHIBITION ARTICLES

EXHIBITION ARTICLES

PET

2025 케이펫페어 세텍

동물과 같이 지내는 반려인 1500만 명 시대. ‘펫테크’라는 신조어가 등장하며 대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 모두 반려동물 시장에 뛰어들고 반려동물보험 시장도 연 평균 13% 성장했다는 보도가 나오는 가운데. ‘베이비 페어’만큼이나 관심이 높아진 게 바로 ‘펫 페어’다. 일부에겐 생소할 수 있지만, 스마트한 집사생활을 위한 온갖 ‘육아템’들이 한자리에 모인 ‘반려동물 박람회’는 반려인들의 각광을 받으며 수년째 이어지고 있다. 지난 3월 14일 SETEC에서 열린 국내 펫 페어의 대표격인 ‘케이펫페어’에서 담당자에게 관련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EDITIOR

LIM HYO MI

2025년 4월 2일

PET

2025 케이펫페어 세텍

동물과 같이 지내는 반려인 1500만 명 시대. ‘펫테크’라는 신조어가 등장하며 대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 모두 반려동물 시장에 뛰어들고 반려동물보험 시장도 연 평균 13% 성장했다는 보도가 나오는 가운데. ‘베이비 페어’만큼이나 관심이 높아진 게 바로 ‘펫 페어’다. 일부에겐 생소할 수 있지만, 스마트한 집사생활을 위한 온갖 ‘육아템’들이 한자리에 모인 ‘반려동물 박람회’는 반려인들의 각광을 받으며 수년째 이어지고 있다. 지난 3월 14일 SETEC에서 열린 국내 펫 페어의 대표격인 ‘케이펫페어’에서 담당자에게 관련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EDITIOR

LIM HYO MI

2025년 4월 2일

PET

2025 케이펫페어 세텍

동물과 같이 지내는 반려인 1500만 명 시대. ‘펫테크’라는 신조어가 등장하며 대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 모두 반려동물 시장에 뛰어들고 반려동물보험 시장도 연 평균 13% 성장했다는 보도가 나오는 가운데. ‘베이비 페어’만큼이나 관심이 높아진 게 바로 ‘펫 페어’다. 일부에겐 생소할 수 있지만, 스마트한 집사생활을 위한 온갖 ‘육아템’들이 한자리에 모인 ‘반려동물 박람회’는 반려인들의 각광을 받으며 수년째 이어지고 있다. 지난 3월 14일 SETEC에서 열린 국내 펫 페어의 대표격인 ‘케이펫페어’에서 담당자에게 관련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EDITIOR

LIM HYO MI

2025년 4월 2일

BABY

메타비션, ‘제 1회 마이비 마곡 베이비페어’ 참가 성료

전시박람회 통합 서비스 기업 ‘메타비션’이 지난 3월 27일부터 30일까지 코엑스 마곡에서 열린 ‘2025 마이비 마곡 베이비페어&유아교육전’ 행사를 성공리에 마쳤다. ‘마이비 마곡 베이비페어&유아교육전’은, 부모가 되는 탄생의 기쁨과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며, 온전한 가족이 될 수 있도록 양육/교육의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는 전시회다.

EDITIOR

LIM HYO MI

2025년 4월 1일

BABY

메타비션, ‘제 1회 마이비 마곡 베이비페어’ 참가 성료

전시박람회 통합 서비스 기업 ‘메타비션’이 지난 3월 27일부터 30일까지 코엑스 마곡에서 열린 ‘2025 마이비 마곡 베이비페어&유아교육전’ 행사를 성공리에 마쳤다. ‘마이비 마곡 베이비페어&유아교육전’은, 부모가 되는 탄생의 기쁨과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며, 온전한 가족이 될 수 있도록 양육/교육의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는 전시회다.

EDITIOR

LIM HYO MI

2025년 4월 1일

BABY

메타비션, ‘제 1회 마이비 마곡 베이비페어’ 참가 성료

전시박람회 통합 서비스 기업 ‘메타비션’이 지난 3월 27일부터 30일까지 코엑스 마곡에서 열린 ‘2025 마이비 마곡 베이비페어&유아교육전’ 행사를 성공리에 마쳤다. ‘마이비 마곡 베이비페어&유아교육전’은, 부모가 되는 탄생의 기쁨과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며, 온전한 가족이 될 수 있도록 양육/교육의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는 전시회다.

EDITIOR

LIM HYO MI

2025년 4월 1일

F&B

혁신 기술로 친환경 커피 산업을 이끌다, PTG 컴퍼니 박태권 대표 인터뷰

피티지 컴퍼니는 커피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회사입니다. '피티지 커피 팩토리' 를 주축으로 하여 원두&액상커피 대량생산 및 납품을 통한 B2B, 0EM 사업을 경영 및 확장하고, 피티지 컴퍼니의 자회사인 카페 브랜드 및 프랜차이즈 사업을 운영하며 현사의 R & D 연구 및 개발을 통해 기업형에서 가정형까지 넓은 스펙트럼의 커피 머신을 개발·생산 및 수출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EDITIOR

LIM HYO MI

2025년 3월 26일

F&B

혁신 기술로 친환경 커피 산업을 이끌다, PTG 컴퍼니 박태권 대표 인터뷰

피티지 컴퍼니는 커피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회사입니다. '피티지 커피 팩토리' 를 주축으로 하여 원두&액상커피 대량생산 및 납품을 통한 B2B, 0EM 사업을 경영 및 확장하고, 피티지 컴퍼니의 자회사인 카페 브랜드 및 프랜차이즈 사업을 운영하며 현사의 R & D 연구 및 개발을 통해 기업형에서 가정형까지 넓은 스펙트럼의 커피 머신을 개발·생산 및 수출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EDITIOR

LIM HYO MI

2025년 3월 26일

F&B

혁신 기술로 친환경 커피 산업을 이끌다, PTG 컴퍼니 박태권 대표 인터뷰

피티지 컴퍼니는 커피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회사입니다. '피티지 커피 팩토리' 를 주축으로 하여 원두&액상커피 대량생산 및 납품을 통한 B2B, 0EM 사업을 경영 및 확장하고, 피티지 컴퍼니의 자회사인 카페 브랜드 및 프랜차이즈 사업을 운영하며 현사의 R & D 연구 및 개발을 통해 기업형에서 가정형까지 넓은 스펙트럼의 커피 머신을 개발·생산 및 수출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EDITIOR

LIM HYO MI

2025년 3월 26일

F&B

건강하고 달콤하게, '꿀건달' 원강효 대표 인터뷰

꿀이 아주 건강하고 달콤하군! 꿀의 건강하고 달콤한 특징을 직관적으로 위트있게 꿀 전문 양봉 농가입니다. 12개월 동안 국내 우수한 밀원지를 오가며 꿀벌과 달콤한 인생 여행을 떠납니다. 계절의 풍미를 상상하며 꿀벌들이 그 시기마다 가져오는 다양한 꿀의 맛을 음미해보시길 바랍니다.

EDITIOR

LIM HYO MI

2025년 3월 25일

F&B

건강하고 달콤하게, '꿀건달' 원강효 대표 인터뷰

꿀이 아주 건강하고 달콤하군! 꿀의 건강하고 달콤한 특징을 직관적으로 위트있게 꿀 전문 양봉 농가입니다. 12개월 동안 국내 우수한 밀원지를 오가며 꿀벌과 달콤한 인생 여행을 떠납니다. 계절의 풍미를 상상하며 꿀벌들이 그 시기마다 가져오는 다양한 꿀의 맛을 음미해보시길 바랍니다.

EDITIOR

LIM HYO MI

2025년 3월 25일

F&B

건강하고 달콤하게, '꿀건달' 원강효 대표 인터뷰

꿀이 아주 건강하고 달콤하군! 꿀의 건강하고 달콤한 특징을 직관적으로 위트있게 꿀 전문 양봉 농가입니다. 12개월 동안 국내 우수한 밀원지를 오가며 꿀벌과 달콤한 인생 여행을 떠납니다. 계절의 풍미를 상상하며 꿀벌들이 그 시기마다 가져오는 다양한 꿀의 맛을 음미해보시길 바랍니다.

EDITIOR

LIM HYO MI

2025년 3월 25일

Address

Westin Seoul Paranas COEX, 524 Bongeunasa-ro, Gangnam-gu, Seoul, Special City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 524, 웨스턴 서울 파르나스 코엑스 B1

Business License

449-86-02416

Online Business License

제 2024-서울강남-1234호

Copyright ©METABITION. All rights reserved.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약관

Family Site

Address

Westin Seoul Paranas COEX, 524 Bongeunasa-ro, Gangnam-gu, Seoul, Special City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 524, 웨스턴 서울 파르나스 코엑스 B1

Business License

449-86-02416

Online Business License

제 2024-서울강남-1234호

Copyright ©METABI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약관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약관

Family Site